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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교육

 
   호수자연생태학교

호수자연생태학교는 고양시와 에코코리아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생태교육프로그램입니다.
고양시 일산의 호수공원 자연학습장과 생태호수, 아랫말산 등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는 호수자연학습센터가 설립되어 다양한 생태학습자료와 생태안내자가 배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호수자연생태학교의 시작


 

호수자연생태학교는 1998년 고양시 공원관리과(구, 공원관리사업소)와 (사)에코코리아(구, 한국어린이식물연구회)가 서로 힘을 모아 시작하였습니다.

 


 

어떻게 운영될까요


 

행정적인 관리는 고양시(공원관리과)에서 진행하고, 프로그램 진행은 (사)에코코리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사는 (사)에코코리아의 생태안내자인 에코가이드(Ecoguide)선생님들과

PGA습지생태연구소(소장 한동욱)의 연구원들,

그리고 서울대학교 식물생태학연구실(교수 이은주),

공주대학교 환경생물학연구실(교수 유영한)의 전문 연구원들 및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생태모니터링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호수자연생태학교를 시작하게 된 것은 생태모니터링을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호수공원이 조성된 뒤 꾸준히 생물종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왔으며

그 결과 매년 호수공원생태자료집을 발간하고 이에 기반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호수 생물종은 식재된  식물들을 포함하여 총 902종이 기록되었고, 2012년에는 983종이 기록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호수공원의 깃대종(Flagship species)으로  '맹꽁이' '물장군' '꼬마부들'을 선정하여 서식처를 보호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호수공원의 생태공원화운동


 

에코코리아에서는 '호수공원 생태공원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호수자연생태학교를  4월부터 10월말까지 상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학습원 관리사를 '호수자연학습센터'로 바꾸고 생태학교 지원시설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생태공원(Ecological park)이란 1920년 초기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개념으로

‘생물서식처 기능’과 ‘생태학습 기능’을 가진 공원을 말합니다. 

다시말해서 공원이 생물서식처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여 자연친화적인 감성과 생태계 구성요소에 대한 지식을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공원입니다. 


 

에코코리아에서는 고양시와 협력하여 호수공원을 맹꽁이, 물장군, 꼬마부들 등과 같은 멸종위기 생물종이나 희귀종의 서식처 기능을 극대화시키고, 이와 연계하여 다양한 생태교육을 실시하여 '호수공원의 생태공원화'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맹꽁이, 물장군, 꼬마부들이 살아가는 생태호수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을 가꾼 지 어느덧 열여섯 해가 지났습니다. 어느덧 호수공원은 자연과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해마다 맹꽁이가 알을 낳고, 꼬마부들 사이로 물장군이 허물을 벗는 살아있는 자연교과서, 생태호수에서
 
아이들과 고양시민이 행복해 하는 자연생태학교가 열립니다. 
 
물속에 사는 생물을 관찰하고, 호수에 대한 바른 이해와 수많은 생물의 서식처인
 
습지를 잘 가꾸는 지혜를 배워 봅시다.
 
http://cafe.daum.net/hosuecosh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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